이영화 면장, 제39대 벽진면장으로 취임하고 주민 소통 강화 약속
2026년 7월 1일, 이영화 면장이 제39대 벽진면장으로 취임했다. 그는 주민들과 소통하는 성주군 벽진면 만들기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. 이번 취임식 대신 이 면장은 복지회관, 주요 경로당, 농협, 파출소 등 관내 주요 기관들을 직접 방문했다. 이 과정에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,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폭염과 폭우 등 재해 취약 지역 및 주요 사업 대상지를 점검하며 현안들을 신속하게 파악했다. 전·현직 이장 및 주민들은 행정복지센터에 개별 방문하여 면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. 이영화 면장은 “‘하나되는 성주, 다시뛰는 성주’의 구호 아래 벽진면 발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”며, “늘 현장에서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,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”고 다짐했다. <저작권자 ⓒ 코리아시사일보.천영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댓글
|
많이 본 기사
|